일반 및 기관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선박투자회사 (일종의 Mutual Fund)를설립, 그 자본금과 기관으로부터 차입한 자금을 합하여 선박을 건조 또는 매입한 후, 해운선사에 용선하고 선사로부터 받는 용선료로 차입금에 대한 원리금을 상환하고 나머지를 투자자에게 배당하는 제도로서 정부의 장기 국정과제인 “동북아 경제 중심 국가 건설”의 일환으로 2002년 5월 선박투자회사법을 공포하였습니다. 오늘의 신영그룹은 세계의 뛰어난 선사들과의 40여년이 넘는 돈독한 관계를 통하여 성장발전 하였으며, 특히 Evergreen Line &Lloyd Triestino Line 과의 대리점업무 및 Busan Container Terminal 합작 투자를 통한 선박관련산업에 깊이 관여해 왔으며, 국내외 선주들과 끊임없는 교분을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선박금융을 활성화시켜 우리나라가 21세기 동북아 선박금융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토대가 될 수 있도록 하며, 해운 조선산업을 기술 및 자본집약산업에서 지식과 정보에 의한 산업으로 탈바꿈시키는 촉매역할을 하고자, 신영그룹의 Vision 과 Goal을 선박운용회사설립에 두고, 금융 및 외환제도 분석과 건실한 외국 기업의 유치 및 내수기반 확보를 위해 Strategy&Planning Team 을 조직하여 실무적 접근과 기획에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2005년도에는 국내조선중공업들과 협력, 외국선주를 유치 발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였고 2006년에는 외국선사로 부터 발주 받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신영은 외국자본과 합자하여 한국에서 선박건조를 하고 해외선주에게 용선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