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그룹은 1998년부터 주축이 되어 세계적인 컨테이너 선사 Evergreen Marine Corporation 과 40여년의 Bussiness Relation을 바탕으로, Evergreen Marine Corporation 의 해외 자본투자를 유치, 동부건설과 Consortium을 형성 부산항 신감만 부두 입찰에 참여, 신감만 터미널 3선석의 운영자로 2001년 선정되어 2002년부터 합작투자회사를 설립 DPCT를 가동 년 평균 120만 TEU의 수출입 물동량을 취급하고 있으며, Evergreen 과 Lioyd Triestino, Hatsu Marine 등 해외 선주들을 독려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한진중공업 등에 신조선박을 발주하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 결과는 향후 한국경제발전의 도약과 번영을 위한 디딤돌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또한, 선박 항공 부동산등의 발주를 위한 해외 Syndicate Loan을 제공하는 국제적인 Vulture Capital 회사 Uni-Asia Finance Corporation 과의 제휴로 국내 Venture Capital 의 투자와 M&A를 지원하며, 기업의 직접적인 인수와 합병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안정과 혁신에 이바지하고자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